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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ai면접 부정행위 이후 불이익
ai면접에서 컨닝 등 부정행위로 탈락하면, 이후 다음 분기나 다음 해 면접에서도 불이익이 있을까요? 블랙리스트 같은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 사기업 공기업 각각 다를까요?
2026.04.09
답변 6
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∙ 채택률 96%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터링이 없으니 걱정마시고 얼마든지 다시 재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. 다만 똑같은 스펙보다는 사이 기간동안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라는 걸 비춰주시기 바랍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∙ 채택률 100%
대부분 기업 AI면접은 회사 내부 시스템으로 관리되며, 부정행위 적발 시 해당 전형 탈락 + 일정 기간 재지원 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블랙리스트처럼 모든 기업이 공유하는 것은 아니지만, 같은 그룹사나 동일 채용 시스템을 쓰는 경우는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. 공기업은 비교적 개별기관 기준으로 운영되어 공유 범위는 더 제한적입니다.
- 졸졸린왈루(주)KEC코사장 ∙ 채택률 98%
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부정행위가 맞고, 그로인해 자격미달이 되었다면 향후 응시 불가능 등의 조항을 사전에 알려줄겁니다.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~
-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∙ 채택률 54%
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~~~~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식적인 블랙리스트가 공개적으로 운영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다만 기업 내부 시스템에는 지원 이력과 평가 기록이 남기 때문에 동일 기업 재지원 시 참고되는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. 특히 AI면접은 시선 처리, 음성 패턴, 화면 이탈 등을 기반으로 부정행위를 감지하기 때문에 의심 판정이 나면 단순 탈락이 아니라 평가 자체가 불리하게 남을 수 있습니다. 사기업은 기업별로 다르지만 일부는 기록을 다음 전형에 반영하기도 하고, 공기업은 비교적 형식이 엄격해서 해당 회차 탈락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중요한 것은 한 번의 결과보다 이후 지원 전략입니다. 같은 기업 재지원 시에는 시간 간격을 두고 준비도를 높여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. 무엇보다 AI면접은 요령보다 자연스럽고 일관된 답변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.
-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∙ 채택률 59%
● 채택 부탁드립니다 ● 부정행위로 판정되면 해당 기업 내부에서는 일정 기간 재지원 제한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. 다만 업계 전체 블랙리스트처럼 공유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기업별로 별도 관리하는 수준이며 공기업은 절차가 더 엄격한 편입니다. 가장 중요한 것은 기록보다 신뢰입니다. 한 번이라도 부정행위 이력이 남으면 이후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. 단기 리스크보다 장기 커리어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 절대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.
- 쌀쌀쌀쌀쌀한국철도공사코사원 ∙ 채택률 34%
사기업과 공기업 모두 불이익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. 공고문 한 번 확인 해보세요
댓글 1
ssadpkfjasdofij작성자2026.04.09
해당 기업 외에 다른 기업에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을까요? 공고문에는 따로 ai면접 부정행위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안나와있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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